알림마당연구분과

내일의 교회 _ 첫번째 모임(1,2,4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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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_image 작성자 nazirekim
작성일 2021.02.23 07:24 조회 75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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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일시 : 2021. 2. 22, 20:00~21:45
- 장소 : 온라인 (Zoom)
- 참석자 : 이인재, 이문국, 구균철, 양승우, 김경문, 조정기, 김태민


[발제]
 1장 이문국 교수 ‘현존하는 미래(Future Present)’
 2장 구균철 교수 ‘미래를 혁신하기’
 4장 조정기 신부 ‘갇혀 있는 상상력을 열어주기’

[토의]
(1) 혁신의 시작
 - 교회사를 보면, 현재 교회 전통은 로마시대에 로마법체계를 신학에 적용한 것이며,
    이 때 7성사가  핵심 전례로 정해지고 사제 독신주의를 합쳐서 도입한 것으로 되어 있다
 - 혁신의 출발점은 '불만족'이어야 하는데 현재 사제들에게 '불만족'이 있는가?
    교회현실에 만족하고 있다면 그 의미는 무엇인가 ?
 - 현재 교회의 시스템에 적응해버리면 새로운 일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.

(2) 혁신의 방향
 - 본질과 비본질을 구별하여 우리가 지켜가야할 전통이 무엇인지 찾아야한다.
 - 현재의 문화와 현실을 기반으로, 어떻게 기독교적(성공회적으로) 신앙을
    토착화, 현장화 할 수 있을까 고민이 필요하다.
 - 개선, 개혁의 영역을 정리해보자.(성공회의 존재, 제도의 영역, 인력 영역, 신학의 영역 등)
 - 성공회 장점인 ‘전례에서의 공동체 중심’ 교회의 모습(cf, 개신교, 천주교)을 강화하자

(3) 혁신의 동력
 -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선교적 사목을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찾자
 - 젊은 세대(사제, 신자)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위임하여 교회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.
 - 브랜든 연구소를 통해 성공적인 선교사례들이 소개되도록 하자

[다음번 모임]
. 3월 8일 오후 8시
. 발제자 : 5장 김경문  / 6장 이인재  / 8장 김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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