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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교회사 다시 읽기_두번째 모임(4/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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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_image 작성자 nazirekim
작성일 2021.04.26 10:18 조회 29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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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회의록 >

  - 일시 : 2021. 4. 19, 20:00~21:50
  - 장소 : 온라인 (Zoom)
  - 참석자 : 오동균, 이인재, 김경문, 조정기, 이문국, 김태민

[발제]
  - 4장 조정기 : 대안적 세계관과 가치관의 승리
  - 5장 김경문 : 죄인을 구원하는 은총의 통로 - 라틴교회
  - 6장 이인재 : 신비를 추구하는 신앙 – 동방 교회

[토의]
  • 삼위일체론은 이해 : 서방교회 전통으로 삼위를 동등한 권위로 보는 반면 동방교회는 성부 → 성자 → 성령의 유출로 이해한다.
  • "아테네와 예루살렘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?"→그리스 철학과 만난 히브리종교의 융합을 바라보는 한 관점으로 이해하면, 21세기 대한 성공회는 그리스도신앙에 영향을 미친 다른 외부 요인의 가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, 융합의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?
  • 성공회는 '성서'-'이성'-'전통'에 기반하고 있다고 하는데, 이 중 '전통'은 '경험'에서 비롯된 것일텐데, 우리의 경우 '경험'을 기반으로 한 신학은 무엇인가?
  • 대한성공회 130년 역사에서 대한성공회의 자기정체성 정립을 위한 역사적, 신학적 성찰과 발전은 없지 않았는가? 김요한 주교님시대 주체적으로 대한성공회 발전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으나, 그 시도가 계속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. 김 요한 주교님 시대 역사는 김요나단 신부님(구미요한선교회)이 주축이 되어 번역 정리한 것(네 곳에서의 주교 직분, 대한성공회출판부. 2010)이 유일하다
  • 현재는 대한성공회의 신학을 발전시키거나 연구하는 시도는 없다.
  • 민중신학은 서구신학에 대항한 제3세계에서의 가난한 사회, 민중에게 집중되어 있었는데, 1970년대, 1980년대 1세대의 민중신학의 모습이 2세대로 넘어가면서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었으나, 정확하게 2세대의 민중신학을 정의하고 있지는 않다.
  • 한국에서는 민중신학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줄어 들었으나. 독재와 투쟁하는 미얀마와 같은 상황에 있는 나라에게는 민중신학 관점이 어떠한 형태로든 영향을 주고 있다. 이 주제는 그리스도교의 토착화 신학과 연관된다.


[다음모임]
  • 5월 3일 오후 8시
  • 7장 : 김태민, 초대교회 이단운동
  • 8장 : 이인재, 수도원 운동
  • 9장 : 김경문, 국가와 교회 관계의 전환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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