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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파이어니어, 누구인가요?"_두번째 모임(10/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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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_image 작성자 nazirekim
작성일 2021.10.14 21:59 조회 77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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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회의록 >

- 일시 : 2021. 10. 11, 20:00~21:50 / 장소 : 온라인 (Zoom)
- 참석자 : 구균철, 오동균, 이문국, 김경문, 양승우, 이인재, 김태민

[발제]
4장 김경문
5장 양승우
6장 오동균

[토의]
◎ 우리나라 파이어니어 활동으로 초기 '나눔의 집'이 모델이었으나 현재는 그런 특성이 잘 보이지 않는다.
    - 나눔의 집 활동의 기반으로 신학적 성찰이 함께 하지 못하였고, 그 결과 독자적 모델화 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다.
    - 서구 신학의 의존성을 극복하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이어가지 못한 한계
    - 신학적 모델을 이제라도 제시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
    - 신학적 모델을 만들지는 못하였지만, 중요한 기여로 사람을 만들어 냈다. 이후 한국 사회에서 지역사회운동과 협동조합운동 등의 활동가를 양성하였으며, 현재도 지역 공동체성을 이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.

◎ 성찬식이 규정화 되면서 애찬과 성찬을 분리한 것이 아닌가?
    -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공동체성을 이루는 성찬식의 변화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
    - 기존 공동체 안에 이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설득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

◎ 교회에서 풀뿌리조직 육성이 중요하며, 교회위원회의 관행적 운영을 탈피하고, 교회위원회등 교회의 공동체들이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성찰하고 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.
  - 교회는 신학적 성찰을 통해 신자들의 신앙생활의 성장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.
  - 교회는 세상의 능력주의를 넘어서는 구조적 문제의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.
  - 생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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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다음모임]
- 10월 26일 화요일, 오후 8시 (공부 모임을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옮겼습니다)
- '파이어니어로 살아가기' : 1장 이문국, 2장 김태민, 3장 이인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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