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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21세기 선교학 개론"_세번째 모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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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_image 작성자 nazirekim
작성일 2022.03.08 22:49 조회 43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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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회의록 >

- 일시 : 2022. 3. 8, 20:00~21:30 / 장소 : 온라인 (Zoom)
- 참석자 : 양승우, 이문국, 김경문, 이인재, 구균철, 김태민

[발제]
4장 : 김경문(p163~179) 김태민(p179~205) / 5장 : 구균철(1~6), 양승우(7~10)

[토의]
o 타종교에 대한 천주교의 입장 : 배타적이진 않지만, 불가지론적 시선. 예수를 통한 구원만이 진리의 길임을 강조하지만, 그 외 구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, 그 가능성이 희박한 경로로 생각하는 것으로 이해함, 

o WCC에 대한 복음주의적 기독교의 입장은 배타적이며 이것이 한국의 대다수 기독교의 시선으로 볼 수 있음. 무엇보다 러시아 등 동유럽 사회주의국가 정교회가 WCC 회원으로 가입한 것에 문제제기하는 것임.

o 아프리카, 남아메리카 오순절 교회의 확산이 주목할 현상이며, 우리나라도 순복음교회 성장이 있었음. 
- 제1의 물결: 오순절운동, 제2의 물결: 은사주의운동, 제3의 물결: 신사도운동(빈야드운동)

o 대한성공회는 에큐메니컬 진영의 신학이 주류를 이룸
 - 토착화, 상황화, 문화적 적응을 고민해야 하나 한국 기독교는 그대로 적용한 경향이 있다
 - 신자들이 성공회 예전 전통, 개인의 신앙체험, 사회정의 활동을 조화롭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성직자가 지도할 수 있도록 성직자 양성과정을 개선해야 한다. 

 o 기독교신앙 성숙에는 전통과 제도를 통한 ‘이성적 바탕’과 개인과 집단 공동체를 통한 신비‘체험적 접근’이 상보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.

 o 책에서 언급되는 단어들(‘제3세계’, ‘민중’ 등)의 의미를 세밀하게 따져서 분별하며 읽어야 한다. 그렇지 않으면 단순화 오류에 빠질 수 있음.

 o 신학적으로 바라보는 신자들과 신자들이 원하는 신앙생활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. 그렇다면 양자간의 격차를 줄이면서 올바른 시선을 갖도록 신자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? 고민이 필요하다.
 
[다음모임]
- 3월 22일 오후 8시
- 6장 : 이문국, 이인재, 7장 : 오동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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