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연구분과

"21세기 선교학 개론"_네번째 모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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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_image 작성자 nazirekim
작성일 2022.03.22 22:41 조회 49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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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회의록 >

- 일시 : 2022. 3. 22, 20:00~22:10 / 장소 : 온라인 (Zoom)
- 참석자 : 양승우, 이문국, 김경문, 이인재, 오동균, 김태민

[발제]
- 6장 : 이문국/이인재, 7장 : 오동균

[토의]

1. 한국 교회가 전통과 만남에 대한 문화적  해석이 있을까?
 - 제사 모시는 문제에 가톨릭, 성공회는 한국문화에 타협하였다.
 - 개신교는 웨스트민스턴 신조를 기준으로 제사 지내기를 공식적으로 거부하고는 있으나 현실은 타협적이다.
 - 제사 전통이 점점 약해지고 있었는데,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제사를 정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.

2. 러시아 정교회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대한 반대를 공식화 하지 않고 있다.
 - 우크라이나 정교회와 러시아 정교회 간의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이 원인 아닌가?
 - 종교가 정치화 되었다.

3. 대한성공회는 영국문화와 성공회를 한꺼번에 받아들였고, 토착화를 하지 못했다.
  - 특정시대의 고교회 전통을 정형화된 방식으로 고수하고 있다.
  - 오히려 옛날에는 강화, 온수리 성당과 같은 전통에 기반한 토착화 노력, 전통의 재해석이 있었는데, 지금은 아니다.
  - 다양성을 실험하는 교회, 청년들을 배려하는 교회, 시대 상황에 맞는 제도의 개편 등을 종합적으로 모색해 보자

4. 성직자 양성과정 지원자가 줄고 있다.(가톨릭,성공회,개신교 모두)
 - 일본도 유사한 상황이다. 
 - 향후 한국 기독교의 미래는 부정적이다. 예수님 가르침대로 말과 행동을 삶으로 살아내는 제자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.
 

[다음모임]
- 4월 5일 오후 8시
- 8장 : 김경문/김태민, 9장 : 구균철/양승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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